2009년 08월 04일
090801 동아리 공연을 마쳤습니다.
오랫동안...이랄까
방학내내 매달려서 준비한 동아리 정기공연이 끝났습니다.
그와 동시에 임원진도 교체되었구요.
어쩌다보니 뒷풀이 마지막까지 남아서 청계천 다리에 주저앉아 총무랑 단장언니 얘기도 듣고...
그동안 마냥 밝게만 보았던 언니의 울적한 모습도 보았습니다.
다같이 맥주에 땅콩 먹으면서 청계천변에 앉아 밤을 샜던 기억....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사람을 알아갈때마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아, 이사람 내가 보는게 다가 아니었구나.
그리고..다른 사람이 보는 저도 그렇겠죠.
솔직한 사람이 되고싶네요. 그리고 말한건 꼭 지키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그냥 희망사항이예요..
방학내내 매달려서 준비한 동아리 정기공연이 끝났습니다.
그와 동시에 임원진도 교체되었구요.
어쩌다보니 뒷풀이 마지막까지 남아서 청계천 다리에 주저앉아 총무랑 단장언니 얘기도 듣고...
그동안 마냥 밝게만 보았던 언니의 울적한 모습도 보았습니다.
다같이 맥주에 땅콩 먹으면서 청계천변에 앉아 밤을 샜던 기억....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사람을 알아갈때마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아, 이사람 내가 보는게 다가 아니었구나.
그리고..다른 사람이 보는 저도 그렇겠죠.
솔직한 사람이 되고싶네요. 그리고 말한건 꼭 지키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그냥 희망사항이예요..
# by | 2009/08/04 01:11 | Life | 트랙백 | 덧글(0)









